탁트인 고성…거진 해안길 철조망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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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읍내에서 화진포로 가는 해안도로가 시원하게 탁트였다.해녀횟집을 지나 해안을 따라 가는 길에 쳐진 철조망이 철거되었다.그간 이 길에는 어른 키를 넘는 철조망이 쳐있어 미관상 흉할 뿐더러 바다를 시원하게 볼 수 없었다.

철조망이 철거됨에 따라 해변길가에서 낚시대를 드리우는 사람도 생겼고 무엇보다도 산책을 하기 좋은 코스가 되었다.향후에도 고성군 해변가 곳곳에 쳐져 있는 철조망을 규제철폐 차원에서 단계적으로 철거해서 지역관광과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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