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의 고향 양양 남대천 스마트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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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토부

국내 최대 연어 회귀 하천인 양양 남대천의 환경 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해 스마트 시스템이 구축된다.스마트 솔루션 기술을 접목하여 생태 친화적인 하천으로 탈바꿈 시킨다.

사물인터넷  관수시스템과 빗물저금통을 도입하여 갈수기에 하천의 식생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수문 자동 제어로 수위를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워터관제 솔루션을 구축하는게 핵심이다.

또한, 통합 친수플랫폼을 통해 하천의 수질·수위 데이터를 모니터링하여 침수 위험 등 하천 관련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양군의 이같은 ‘남대천 스마트 워터프런트 파크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스마트챌린지 공모 사업에 채택되었다. 국비 15억 원에 군비 15억 원을 더한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서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윤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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