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흥이 어우러진 보광사 어버이날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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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호 보광사가  마련한 어버이날 잔치가 8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속초 영랑동 노인회, 동명동 노인회 , 고성 성대2리 노인회 그리고 지역 어르신 100여명이 함께 했다.

어르신들은  지장전 갤러시에서 진행중인 전시회를 관람하고 경내를 둘러보면서 봄을 만끽했고 불고기 점심 공양을 했다.

이어 오카리나 연주를 감상하고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이날 잔치에는 보광사 연우회 칠성회 하심회 회원 20여명이 자원봉사를 했다.

보광사 관계자는 “ 날도 좋고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았고 오래 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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