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까지 피서철 환경오염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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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이달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고성군은 읍면별로 환경감시대를(4개조 8명) 구성해 산·하천·계곡 등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와 오·폐수 무단배출,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 감시·단속한다.

군은 특히 폐수 및 폐기물 배출사업장 취약업체 30개소를 특정해 장마철 집중호우를 이용하여 오염물질을 무단배출하거나 방지시설 미가동, 고의적 무단방류(최종 방류구 위주 조사)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사고와 불법 배출 행위가 이뤄지지 않도록 수시점검과 환경순찰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환경감시대장과 읍면 감시반장의 지휘를 선두로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소각 등에 따른 쓰레기 관리체계를 점검해 피서객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며, 하천 변 음식물을 버리거나 자동차 세차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고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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