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투표 무산…투표율 32.25%로 1%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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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투표가 무산됐다. 26일 실시된 주민소환투표의 최종 투표율은 32.25%(사전투표와 관외투표 포함)로 집계됐다.

총유권자수 총 8,038명 중 8,309표가 있어야  개표가능 한데 271표가 부족해 부결되었다.양양시민단체는 지난해 10월 각종 비위혐의를 받고 있는  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을 청구한 바 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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