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와 지자체 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투표 무산…투표율 32.25%로 1% 미달 작성자 설악투데이 - 2025년 2월 27일 0 495 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투표가 무산됐다. 26일 실시된 주민소환투표의 최종 투표율은 32.25%(사전투표와 관외투표 포함)로 집계됐다. 총유권자수 총 8,038명 중 8,309표가 있어야 개표가능 한데 271표가 부족해 부결되었다.양양시민단체는 지난해 10월 각종 비위혐의를 받고 있는 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을 청구한 바 있다. 설악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