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원이 오는 12월 19일 국회에서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선정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기초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 의원은 2018년 의정활동 시작 이후 첫 수상을 포함해 총 6회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는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전국 광역·기초의원 2,927명을 대상으로 주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김 의원은 올해 △속초시 어르신 동행서비스 지원 조례안 발의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개발 △인구소멸 대응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섰다. 특히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엑스포 다목적 콘서트 공연장 조성, 출산·육아 정책, 청년·소상공인 지원, 농어업인 지원 정책 등 주요 현안에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시민 민원 해결에 신속히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과, 10여 년간 이어온 아침 등굣길 교통봉사 활동을 통해 시민과 소통해 온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
김명길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시민이 원하는 의회, 시민을 위하는 의회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설악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