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공현진초둥학교 학부모인 박지영씨 요즘 경노효친 사상이 땅에떨어졌다고들 하지만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는 학부모가 있어 소개 드립니다.
그는 바로 박지영씨 ! 공현진초등학교 6학년생 전다빈(12세)의 어머니다. 속초에서 오가는 박지영씨는 작은학교을 선택한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작은학교는 우선 가정적 이란 점, 딸의 미술이 특기인 만큼, 이을 살릴수있는 점등이 있으며, 학교급식을 해결할수 있다고 말했다.
초등학교마다 우리 관내애 아동지킴이가 26명이 배치 되었는데 공현진초등학교에는 임양수외 1명이 배치되어 학교정문 앞에서 근무한다.
이를 어여삐 어겨서 인지 한 학부형이 다가와서 공손하게 인사하며 음료수를 제공했다. 그것이 바로 지난 2025년 3월 4일부터 근무했으니까.. 하루도 바찜없는 사랑의 열매가 이어지고 있어 감탄하고 있다.
자기 부모생각이 난다며, 부모 이상으로 대해주는 고마움, 더우면 시원한 음료수를, 추우면 따끈한 음료수를 대접하는 변합없는 마음을 어디에 소개할까 하는 심정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부모로서의 애틋한 마음 잃지 마세요! 자식의 교육도 그의 부모을 보면 알개됩니다.차를 타고 가면서 잊지 않은 인사, 정먈 감명받았습니다. 그 부모에 그 자식(딸)이입니다. 어머니와 함께하는 인사성 밝은 학생 이것이 인성교육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글:최선호 (숲해설가)


![[시민기고]약속을 기억하십니까 …국힘 이병선 후보 ‘3선 절대 안한다’ 논란](https://www.srtoday.co.kr/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20_212434691-218x150.jpg)




















![[시민기고]약속을 기억하십니까 …국힘 이병선 후보 ‘3선 절대 안한다’ 논란](https://www.srtoday.co.kr/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20_212434691-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