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희망근로 일자리 322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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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취업취약계층 주민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 희망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7월13일부터 7월20일까지 6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근로 사업기간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9개 사업에 322명을 선발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 취업 취약계층(저소득, 장애인,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여성가장 등)을 우선 선발한다.

희망근로사업의 근무시간은 주15시간~30시간 이내로 주5일 4시간이며, ▲화진포, 송지호 관광지 환경정비 ▲생태습지관리, 생태계교란식물제거, 석호부유쓰레기수거 ▲시가지 환경정비 및 마을정비사업 ▲코스모스 공원조성 ▲연안정비사업 등 총 9개 사업이다.

오는 30일 참여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고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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