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보건소 고압산소기 활용도 낮아…자원봉사 교수 ‘숙소 요구설’도

지역의 나잠어업인들을 위해 고성군 보건소에 설치한 고압산소기 활용도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성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4월16일 운영을 개시한 이래 8월까지 4개월여 총 55명이 이용을 했다. 그...

참치 프랜차이즈 우참 박정섭 대표(속초 출신),소상공인을 위한 펀딩 이끌어내

속초출신  박정섭씨가 공동대표로 있는 우참(공동대표 이해리.박정섭)이 크라우드 펀딩 전문기업 (주)오마이컴퍼니(대표 성진경)와 코코타 개인투자조합(대표 조붕구)과 프랜차이즈 소상공인 재기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속초 연안여객터미널 철거해야”…강정호 도의원,5년여 동안 약속 불이행

속초 동명항에 애물단지로 전락해 있는 속초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강정호 도의원(속초시)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속초시 동명동 383-1번지 현재 오징어활어판매장 옆부지에 증개축을 허가 받고도...

쓰레기 더미위에 펼쳐진 희망의 공책…굿월드 자선은행의 필리핀 현지 학교를 가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80킬로 떨어진  산페드로시 사우스빌.좁은 골목에 다닥 다닥 붙은 집들이 양쪽으로 줄지어 서 있고 길은 진흙탕이다.구멍가게들이 유난이 많이 보이고 아이들 소리가 넘친다.마을...

한여름밤을 수놓은 영랑호 칠석문화제…견우 직녀처럼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

제6회  영랑호 칠석문화제가  4일 밤  속초 보광사 잔디 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130여명의 출연진과  속초는 물론 고성.양양등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한여름밤의  멋진 축제를 연출했다. 정만자 단장이...

영랑호 칠석문화제 속초 보광사서 4일 개최..견우와 직녀의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영랑호 칠석문화제가 4일 오후 7시 속초시 보광사에서 열린다.코로나로 3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칠석문화제에는 총 130여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이 출연해 흥겨운 시간을 연출한다. 신촌블루스 재즈 이은근,...

우려와 근복적 대책 시급 한 목소리… 천진.봉포 해안침식 전문가 초청 대화시간 성황리에 마쳐

주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 해안침식에 관해 전문가와 주민들이 이야기 하는 시간이 29일 오후 고성군 토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있었다. "천진해수욕장 왜 반쪽이 되었나"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천진해수욕장 왜 반쪽이 되었나’…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하는 해안침식 간담회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해안침식의 현황을 짚어보고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설악투데이는 7월 30일 오후2시 고성군 토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천진해수욕장 왜 반쪽이 되었나’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반세기 한우물 인생….이발사 이상범 ‘이발 50년사의 변천사’ 출간

속초시 영랑동에서 ‘이상범 바버샵’을 운영중인 이발사 이상범이 책을 출간했다.책 제목은 ‘이발 50년사의 변천사’.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그의 이발 인생 50년을 정리한 책이다.1972년 부터 2022년까지  피와...

우후죽순 고층아파트…토건적 방향으로 속초 미래 없어

속초 보광사 앞산 관음바위,속초의 조망을 두루 볼 수 있던 명당자리였다. 그런데 최근에  항구는 커녕 앞바다 조도섬도 볼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아파트가 벽처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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