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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폭행한 이장에게 징역형 선고…고성군,규정 무시하고 이장 해임 안해

공무원을 폭행한 이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었다.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5일 공무집행방해등혐의로 기소된 고성군 현내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했다.A씨는 현내면 배봉리...

잡은 고기 버리라는 수산정책…실효없는 이중규제로 어민들 고통

고성군 아야진항 어민 A씨는 얼마전 곤욕을 치렀다. 그물에 잡혀 올라온 자게 한 마리 때문이다.금어로 분류된 어종을 잡았다고 누군가 신고를 해서 경찰에 불려 다니면서 해명하느라...

이명애 속초시의원 76억원 도내공직자 재산 1순위…지방선거 당선자 재산공개

6.1지방선거로 당선된 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재산이 공개되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와 강원도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대상자 자료에 따르면 전체 168명 중 재산 76억1312만원을 신고한 이명애 속초시의원이 도내 공직자 재산 1순위를 기록했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산불 책임 규명 항소심 재판 열려…강풍 탓 한전측 주장 반박, 관리부실 조목조목 지적

산불 책임을 규명하는 속초.고성 산불 항소심 재판이 28일 서울고등법원 춘천지원에서 있었다.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 측에서 채택한 증인이 한전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해서 눈길을 끌었다.4.4산불비대위 참관자에 따르면...

“군청이 군부대 핑계대며 거짓말”…용촌리 주민들의 이유있는 항변

고성군의 ‘2035년 기본계획’은 주민공람에 들어갔다. 다 짜 놓은 공청회에 가서도 의견개진 할 기회도 없었던 용촌리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결국 반영이 안되었다. 주민들은 행정의 일방적 행태에...

영랑호 부교 철거 시민활동 재개…10월부터 매주 토요일 현장서

영랑호 부교 철거를 위한 시민활동이 10월 부터 재개된다. '영랑호를 위해 뭐라도' 시민모임은 28일  "매주 토요일 오후 2~3시에 영랑호 부교앞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 대상으로 부교가...

(기고) 입지 좋은 용촌리만 ‘왕따’…군부대 핑계 말고 도시지역 지정해야

고성군은 인접 속초시와 많은 부분에서 얽혀 있다. 남부쪽은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이다.엄연한 현실이다. 고성군은 이런 현실을 애써 외면 하는 듯하다.고성군 관리계획의 입안 주무부서 건설도시과는 2016년에 속초와...

주민 우롱하는 ‘고성군 기본계획안’ 공청회…일부 마을 주민들 강력 반발

고성군청이 주관하는 ‘2035년 고성군 기본계획안’ 공청회가 지난달 8월 26일 있었다.고성군 전역에 공간구조 변경, 생활권역별 발전방향 도출 그리고 토지 환경 교통등 계획수립을 목표로 하기에 주민들도...

“모양새 영 그렇다..”…보름 간격으로 열리는 수산업계의 ‘이상한’ 포럼

수산업계에서 '이상한‘ 흐름이 보여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안병길 국회의원실에서 주최해 지난 15일 포럼을 개최했는데 보름 뒤인 30일 유사 포럼이 또 열린다.아주 이례적인 일이다.’짝퉁‘ 포럼이 이어지는데...

영랑호 부교 반대 시민모임 활동 재개…24일 부교 문제점 현장 홍보

영랑호 부교설치 반대 운동을 전개했던 시민들 모임인 ‘영랑호를 위해 뭐라도 사람들’은 9월 24일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활동시간은 당일 단 하루.부교 동쪽 출입구 앞에서 오후2시부터 3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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