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4,751억 규모 2022 예산안 시의회 제출…행사,축제 26억 편성

속초시가 4751억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2021년도 본예산 대비 195억원(4.29%) 증가한 액수다. 속초시가 제시한 주요 세출사업으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111억원,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36억원, 산불...

고성 ‘수발아’피해 벼 등외로 전량 매입

벼에서 싹이 나는 수발아 현상으로 수매가 거부가 되었던 벼를 정부가 전량 수매하기로 했다. 농림축산부는 15일 시장교란을 방지하기 위해 수발아 피해를 포함한 태풍피해 벼 매입 방안을...

해양심층수산업 소통 플랫폼을 넘어…그린산업 단지 조성 필요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이 개최한 2021년도 해양심층수산업 종합심포지움은 자원 실용화 확대 및 제품 다양화를 통해 해양심층수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현장 문제의 도출 및 이해당사자 논의를 위한 라운드...

속초시,강원도민체전서 다수의 메달 획득

속초시가 제56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겸 제29회 강원도민 생활체육대회서 다수의 메달을 확보하는 개가를 올렸다. 속초시가 얻은 메달은 금 15개 은 17개 동 28개다. 속초시는 풋살 40대에서...

거진 부활을 위한 제언..골프장이 아니라 정주인구 유입 정책 절실

고성군 거진은 대단위 토건 공사에 의한 관광지역이나 단일 해양수산지역 보다는 인구가 일주일 내내 상시 정착하며 먹고 자면서 소비활동을 할 수 있는 ‘해양관광 및 주거복합지역’으로...

양양 장승리 야산서 산불…밤새 진화 작업중

14일 오후 10시쯤 양양군 서면 장승 2리 야산에서 불이나 산불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중이다. 산불발생 지점에는 초속 1.8m의 바람에 습도까지 59%로 매우 건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양양지역은 지난...

고성군청 간부는 부서 직원 폭행,이장은 면직원 폭행도..고성군 왜 이러나

고성군청 간부가 부하직원을 폭행하고 이장이 면직원을 폭행하는 일이 잇달아 발생하는데도 적절한 조치가 없는데 대해 공무원들이 반발하고 있다. 고성군 공무원 노조는 12일 내부 통신망을 통해...

“거진골프장 건설은 주거문화 침탈 행위”…간담회 지켜본 주민 목소리

8일에도 거진 골프장 사업 주민간담회가 열렸습니다.간담회를 지켜보면서 드는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몇가지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주민제안 사업도 아닌데 왜? 고성군 행정이 앞서서 나서는지 도무지...

논란의 영랑호 부교 13일 개통…11일 주민소송 재판 속개

논란의 영랑호 부교가 공사를 마치고 13일 정식 개통한다.개통식은 12일 오후 5시 열린다고 속초시는 밝혔다.46억의 공사비가 투입된 부교는 길이 400미터로 영랑호 남북을 가로지르며 중앙에는 둥근...

혹동고래 속초바다서 죽은채 그물에 걸려

6일 오전 4시50분께 속초 동방 약 2.6해리(약 4.8㎞) 해상에서 자망 그물을 양망하던 어민이 혹등고래 1마리가 죽은 채 그물에 걸려 혼획(어획 대상 종에 섞여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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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오래된 미래’ 출간…최북단 명파리와 아바이 마을 담겨

고성군 명파리와 속초 아바이 마을등 강원도의 주요 고장의 옛 모습을 담은 ‘강원도 오래된 미래’가 출간되었다. 강원기록문화네크워크가 펴낸 이 책은 강원도 10곳의 과거 모습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