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구구 행정에 산으로 가는 배..고성군 수리 어업지도선 어디로 가나

배가 산으로 간다는 것은 이런 경우에 적합한 비유일듯하다.고성군이 어업지도선(동해수산호)용 선박을 수리 및 인도하는 과정에 드러난 관리감독 부재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크다.특히 원만하게 해결되어 인도된다 하더라도...

고성군 공무원과 결탁해 만든 가짜 화물차 번호판 전국에 팔려…국토부,3백여대 조사중

불법 가짜 번호판 피해사례가 급증하는 가운데 업자가 고성군청 공무원과 결탁해 수백개의 화물차 번호판을 만들어 팔았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7일 가짜 번호판 부당거래 실태를...

가을장마로 싹이 난 ‘맛드림’ 벼수매 어쩌나..농민들 대책 수립 촉구

올해 벼 수매가 지난 25일 시작되었지만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25일 올해 고성군 첫 수매장소인 죽왕면 야촌리에 나온 벼 가운데 ‘맛드림’ 벼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고성군 신평리 1필지 땅 소유인 1만 2천여명

땅 1필지에 주인이 1만여명이 넘는다.고성을 비롯한 강원도 지역에 이런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유인(공유인)이 가장...

치어 방류해도 명태 안잡혀…7년간 17억 들여 163만 마리 뿌려

고성에서 명태가 거의 자취를 감췄다.어민들도 명태 본지 오래다고 말한다.치어를 방류해도 명태는 잡히지 않고 결국 정부는 지난 2019년부터 명태잡이를 아예 금지했다. 명태를 되살리기 위해 정부는 지난...

전직 경찰관 부부의 아름다운 거진 귀촌기

거진 전통시장내 카페 ‘커피생각’, 작은 규모지만 활력이 가득하다. 그 비결은 카페 주인 김영순씨에게 있다. 귀촌인 김영순씨의 거진 입성기에는 스토리가 있다,.김사장은 원래 경찰관 출신이다.서울에서 경찰생활을...

고성군, 활용가치 없는 소규모 군유지 매각

고성군은 재산 활용가치가 없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소규모 군유재산 토지를 수요자에게 매각한다. 9월13일부터 9월30일까지 공유재산 매수신청을 받는다. 다만, 공공용으로 사용 중인 토지, 장래 군의 행정 목적에...

양양에 처음 문을 연 전문가 치유 카페 ‘마음 쉼터’

날로 발전하는 양양 종합운동장 건너편에 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건물 모퉁이에 현대적 디자인으로 개업한 카페 이름은 ‘마음 쉼터’. 범상치 않은 이름에는 사연이 있다. 이 카페는...

사과 생산지 고성 가능성 확인…어천리 ‘해풍사과’ 첫 수확

‘사과 생산지 고성’ 가능성이 확인되었다.고성군 어천리 라벤다 농장에서 좀더 들어가 우측으로 들어가면 '해풍사과' 농장이 나온다. 키가 훌쩍 큰 사과나무 마다 10여개의 사과가 탐스럽게 달려...

고성 해양심층수’천년동안’ 무라벨 제품 출시

해양심층수 전문기업 강원심층수는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에 동참하고자 제품 라벨을 없앤 ‘천년동안 에코’를 7월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천년동안 에코’는 제품에...

인기기사

‘강원도 오래된 미래’ 출간…최북단 명파리와 아바이 마을 담겨

고성군 명파리와 속초 아바이 마을등 강원도의 주요 고장의 옛 모습을 담은 ‘강원도 오래된 미래’가 출간되었다. 강원기록문화네크워크가 펴낸 이 책은 강원도 10곳의 과거 모습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