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반찬봉사 가는게 제일 기쁘죠”…용촌리 장작보리밥 이장은 사장의 남다른 행보

고성군 용촌리 고개 마루턱 좌측에 위치한 장작보리밥.2년전 가게가 문을 열었을 때 저 자리서 장사가될까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많은 손님들이 몰리면서 개업 2년만에 전국적 맛집으로...

속초바다를 그대로 식탁위에…속초 교동 ‘삼열이네 회 활어장’의 경쟁력

속초 교동 주택가 안쪽에 들어가면 유난히 큰 간판이 눈길을 끈다. ‘삼열이네 회 활어장’. 수족관이 반기는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높은 천장에 유럽에 온 듯한 고유의...

숙소가 목적지인 ‘서로재’…변신 이끌며 고성의 랜드마크로 부상

지역에 많은 숚소가 생기고 있다.많은 것을 넘어 다양해지고 있는 점도 관찰 포인트다.여행의 패턴 변화에 따른 숙소의 진화라고 볼수 있다.콘도에서 모텔, 펜션, 게스트하우스,풀빌라등 이름만큼 다양한...

속초 조양동 ‘털보네 설렁탕’…솥밥.진한 국물.정갈함 3박자 갖춘 고수의 맛

설렁탕은 종종 먹고 싶어 질 정도로 땡기는 음식이다. 워낙 대중적이고 잘한다고 하는 집도 많지만 실제 입맛을 살살 녹이는 집 찾기 쉽지 않다. 쉬운 듯...

속초에서 목포 홍어의 진수를 즐긴다…영랑동 홍어전문점 ‘하루전’ 맛과 분위기로 발길 이어져

홍어는 우리 지역에서 익숙하지 않은 생선이다.나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에 가서 처음 홍어 맛보던 날 인상을 심히 찌푸리던 기억이 새롭다. 그렇지만 홍어의 매력은 깊고도 넓다....

변현주의 고성여행(15)..문암항 카페에서 파노라마 풍경을 즐긴다

여름은 바다의 시간이죠. 무더위를 시원한 바닷물에 들어가서 식히는 피서는 변허지 않는 최고의 방법이죠. 해변은 형형색색으로 물들고 붐빕니다. 고성의 해변은 은빛 백사장과 유리알같은 물로 더욱...

팔방미인 미각의 뜨락…속초 영랑호반 유럽형 카페 ‘꼬모’

속초 영랑호반의 유럽형 카페 ‘꼬모’, 이탈리아 호수 도시 꼬모에서 이름따왔듯 호반에 위치하고 있다. 실제 이 자리는 그 자체가 역사일 만큼 오래된 자리다.뒤에 위치한 절집...

울산바위 바라보는 여기가 정토구나…속초 갤러리 카페 ‘담담’

명소라도 어느 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나 감상이 달라진다. 목 좋은 곳은 이같은 안목에서 나온다. 늘 울산바위를 보고 지나치지만 이런 자리에서 울산바위와 그 언저리 풍경을...

고요와 자유가 꽉찬 곳…삼포리 개념호텔 서로재에서 1박

봄비가 내린탓인지 도착하던 밤 조금 쌀쌀했다.삼포 마을 언덕길을 올라 좌측으로 들어서니 오렌지색 불빛이 콘크리트 건물에 매달린 모습이 이색적이었다. 사방이 쥐죽은 듯이 조용했다. 마치 고목길...

양양에 처음 문을 연 전문가 치유 카페 ‘마음 쉼터’

날로 발전하는 양양 종합운동장 건너편에 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건물 모퉁이에 현대적 디자인으로 개업한 카페 이름은 ‘마음 쉼터’. 범상치 않은 이름에는 사연이 있다. 이 카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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