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까지 시원한 ‘산북 막국수’

고성군 산북리는 작은 마을인데 막국수 집이 2곳이나 있다.지역에서 막국수 잘하는 동네로 명성이 있다.그 중 한곳이 '산북 막국수'다. 이 집 막국수의 특징은 로컬의 맛을 그대로 반영하고...

‘송지호 제첩 칼국수’의 담백하고도 진한 맛

고성군 죽왕면 왕곡마을 입구, 옛 7번 국도 변에 ‘송지호 제첩 칼국수’식당이 있다. 상호 그대로 제첩 칼국수가 이 집 특기다.제첩이 들어간 칼국수 맛은 다르다. 칼국수의...

거진 한중관의 특미 ‘명태짬뽕’

명태잠뽕, 참 반가운 이름이다. 더욱이 명태의 고장 거진에서 명태짬뽕은 각별하게 다가온다.명태요리의 확장이고 명태의 대중성을 한뼘 넓히는 계기로 기대된다. 거진읍내 들어가는 길 3거리 근처 중국집 한중관에서...

양양 강현면 산호식당의 삼합같은 오리 주물럭 별미

오리고기는 별미지만 이것 또한 맛나게 먹기 쉽지 않다.요리가 그리 만만치 않은 과다.오리고기가 갖는 특성이라고 봐야겠다.오리고기 요리도 다양하지만 주물럭을 참 맛나게 먹었다. 양양 강현면 물치에서 회룡리로...

미역에 싸먹는 회의 진미..아야진 갈매기 횟집의 특급 레시피

우리지역에서 회를 먹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했다. 썰은 회를 초장에 찍어 먹으면 그만이다.아마도 싱싱한 횟감을 즉석에서 먹을수 있다는 여건 때문에 순수하게 회맛을 즐겼던 것 같다....

코로나 딛고 도시락으로 새출발.. 10가지 반찬에 가성비 높은 간성 디딤돌 도시락

코로나 후유증이 크다. 많은 자영업자들은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음식점의 경우 살얼음판속에 영업을 하는데 자칫 확진자라도 다녀 가면 본의 아니게 타격을 받는다. 간성 디딤돌 식당도 그런...

속초 ‘탱자 솥밥’의 가성비 높은 격조있는 한정식

한정식은 넉넉하고 푸짐해서 먹는 사람은 더없이 좋지만 쉽지 않은 상차림이다. 요즘 같은 때에 품이 많이 드는 한정식을 가성비 있게 내놓기 정말 힘들다고 한다.가짓수만 많다고...

담백한 국물에 신선도 좋은 속초 ‘최고 칼국수 샤브샤브’

샤브샤브의 핵심은 국물이다. 육수가 좋아야 샤브샤브의 식감이 배가되고 많이 먹을 수 있다. 국물이 보기는 좋은데 느끼한 경험을 한 적이 많은데 이 집은 그 점에서...

속초 명물 닭강정 비법 담은 소스 출시

속초의 맛이 담긴 닭강정소스가 출시됐다.샘표는 최근 ‘홈쿡’, ‘홈술’ 트렌드에 맞춰 속초의 명물인 닭강정을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출시한 신제품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샘표는 ...

바로 이 맛이야…양양 ‘해촌’의 로컬 섭국

섭은 유년의 많은 풍경을 채우는 해산물이다.천진바다 바위돌에도 섭이 많이 있었고 수영을 잘하는 형들이 잠수부처럼 들어가 섭을 한자루씩 캐 오고 했다.섭의 껍데기 색채도 신비롭지만 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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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해양과학기술 협의회 공동 학술대회 제주서 개최

2022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회장 김현주) 공동학술대회가 6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올해 주제는 "해양과학 기술이 이끄는 지속가능한 미래"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 해양과학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대한조선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