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 위기 인제 신남고, 특성화 산림과학고로 부활시키자

인제 신남고등학교가 '산림과학고등학교'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신남고등학교가 설립된지 40여년만에 폐교가 될 위기에 놓여 있다.저출산이라는 여파를 피해가지 못하는 것이다.학생수를 보면 전교생이 50여명으로 이대로라면 폐교는 시간 문제이다. 일본의...

소규모 지자체 고성형 포스트 코로나19를 계획하자

자동차를 타고 산나물을 구매하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판매가 있었다. 코로나바이러스 시국을 대처하기 위한 아이디어다. 비대면을 권장하는 사태에서 쇼핑방식이 달라진다는 하나의 풍경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제...

인구 늘리기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서 부터

고성군은 매달 인구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7월말 현재 26,867명. 올초에 2만7천선도 무너지고 매달 감소세다.고성군은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고성군의 인구 감소 문제 어제 오늘의...

저상버스로 교통복지 서두르자

한우로 유명한 강원도 횡성군에 저상버스가 도입된다는 소식이다. 횡성군의 저상버스는 횡성군에서 노선버스와 농어촌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명성교통이 해냈다. 명성교통은 최근 국내 전기버스 제조회사인 디피코와 전기버스...

속초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제언

강원도는 투자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의 투자유치 촉진 활성화와 도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난 1월 21일 대상지 2곳인 속초와 평창을 선정한 바 있다. 강원도의...

시민중심 속초 법정문화도시를 위한 제언

법정문화도시 선정을 놓고 각 자치단체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면 5년동안 국비를 포함해서 최대 200억원의 사업비가 교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업을 지자체는 외면할 수 없는 것이다.대한민국...

고성군 학생들의 스쿨버스 역차별…등하교 힘든데 누가 귀촌하겠나

고성지역 인구가 줄면서 더불어 학생들도 줄어들고 있다.속초와 가깝고 아파트가 많아 초등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는 토성면은 예외다. 코로나에도 도시 지역과 달리 매일 등교가 가능하기에 더...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고성 관광의 미래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름 연장했다. 19일까지 강도 높은 실행이 강제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은 이동이나 모임이 계속 제한된다는 의미다. 이미 세상은 코로나 수렁에 빠져 있다....

왜 우리에게 인문학이 필요한가?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는 높다. 하지만 정작 인문학과는 취업률이 나와서 폐과되는 경우가 많고, 문과 학과들 사이에서 인문학과들의 커트라인은 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언론학과 등에 비해서...

고성형 ‘디지털 브릿지'(Digital Bridge) 구축하자

코로나 시국을 겪으면서 폐쇄를 혹독하게 경험했다.모이는 것이 금지된 상황에서 경로당이든 공공시설이든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 경로당을 출근하던 어르신들은 갈곳을 잃었다.그렇다고 디지털 접속에 능하지도 못해서...

인기기사

퀴즈 참여하고 비급여 진료 사용 가능한 포인트 받으세요

메라키플레이스의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매일매일 건강퀴즈’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일매일 건강퀴즈는 선착순으로 1000명이 매일 오전 11시에 나만의닥터 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