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북방항로 재개…속초-블라디보스톡 정기항로 11월중 시범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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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중단된  속초항 북방항로가 재개된다.

속초시는  “제이에스해운사의 1만 6천 톤급 카페리인 오리엔탈 펄 6호가 11월 중 시범운항을 거쳐 속초항을 모항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을 오고 가는 정기항로 취항을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고 밝혔다. 2000년 동춘호가  북방항로에 취항한후 2014년 6월 스테나대아라인의 뉴블루오션호를 마지막으로 항로가 중단된 이후 지금까지 신규선사 유치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번에 재취항하는 속초항 북방항로는 속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간 외항여객화물운송사업을 주 2항 차로 운항할 예정이며 선박은  승객은 700명, 화물은 150 TEU 및 차량 350대 운송이 가능하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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