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 65개소 선정…공현진항,전진2리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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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수부

해양수산부 18일 “20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 65개소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300개소에 5년간 3조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며,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①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②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③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고성 공현진등 5곳이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에 선정되었다.4년간 총 1,500억 원을 투자하고 약 3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양 전진2리는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사업에 포함되었다. 이 사업에는 경남 8개소, 전남 6개소, 전북 4개소 등 30개소가 선정되었고 4년간 총 3,000억 원을 투자하여 문화·복지 등 어촌 주민의 생활수준을 향상한다.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에는 전남 10개소, 경남 6개소, 경북 4개소 등 30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선정지역에 3년간 1,500억 원을 투자하여 기초 안전인프라를 개선할 예정이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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