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마을 운봉리 주민들 새봄 맞이 마을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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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산 태극기 마을 운봉리 주민들이 새봄맞이 마을 가꾸기 일에 힘을 모았다.코로나19로 움츠러든 시기에 마을 전 구간의 배수로를 치고 성황산 오르는 길에 잡목을 베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밤나무밭 3.000평에 복합비료 20포대,유기질 퇴비비료 80포대 그리고 마을입구 다리공원 화단에복합비료 5포대,퇴비비료 32포대 쳤다.호미로 묵은 풀섶을 메고 말끔히 화단 정리를 했다.

운봉리는 매년 봄이면 동락태평 인인화락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올리고 새마을 정신으로 밤나무협동농사를 짖고 애국지사 숭모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600년 역사의 마을이다.또한 70호 전가구가 15년째 태극기를 달아 전국 최장수 태극기 마을로 명성이 높다.

황기중 운봉이장은 “운봉산 정기를 이어받는 주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황소가 디뎌도 꺼지지 않을 든든한 마을로 이어갑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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