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공지천에서 라틴음악 즐겨요…라틴뮤직페스타 열정의 무대 20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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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 가는 여름밤을 수놓을 라틴뮤직페스티벌이 20일 오후 7시 춘천 공지천 야외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라틴음악이 선보일 예정이다.국내 유일의 라틴재즈 오케스트라인 ‘코바나’가 국보급 살사 댄스팀과 함께  열정의 무대를  연출한다.

또한 춘천의 대표곡 ‘소양강 처녀’와 이은근 작사.작곡의 ‘나 춘천 살아요’를  라틴살사로 새롭게 편곡하여 라틴 재즈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춤추어라 호반아’  2022 라틴뮤직페스타는 쿠바음악의 열정을 공지천에 풀어 놓으면서 라틴음악의 진수를 맛보는 기회와 함께  더위와 장마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는 환희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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