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호 부교 철거 시민활동 재개…10월부터 매주 토요일 현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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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악투데이

영랑호 부교 철거를 위한 시민활동이 10월 부터 재개된다. ‘영랑호를 위해 뭐라도’ 시민모임은 28일  “매주 토요일 오후 2~3시에 영랑호 부교앞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 대상으로 부교가 철거되어야 하는 이유를 알리려 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주  부교 현장에서 진행된  당일  철거 홍보 활동에 이은 후속조치다.

이와함께 부교를 걷어내기 위한 1년 모니터링이 곧 시작된다. 시민모임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는 시민들이 모니터링 결과와 상관없이 ‘부교철거’에 공감할 수 있도록 활동해야 한다.그래서 영랑호 부교 철거가 갈등을 넘어 시민의 승리가 되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 2인 1조로  활동을 재개하지만 가족, 친구 참여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잠정 중단되었던  부교 철거 활동이 재개됨에 따라 영랑호 부교철거 논란은  재차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설악투데이

1 개의 댓글

  1. 부교도 부교지만 철새전망대는 철새는 쫏아내는
    일등공신이다ㅡ왜 멋있는 호수 전망을 가리고 짜증나게 하는건 무엇인가? 선거철에 급격하게만든철새전망대 .단체장의 자기 편 수주를 주는 시혜요 특혜다ㅡ전망대 없으면 더 잘보이는데 가리는 새를 쫏는 전망대 철거해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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