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종합터미널 송암리로 이전 7월1일 부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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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양군

양양종합터미널이 40여년 만에 양양읍 송암리로 이전,7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양양군은 27일  터미널 운영을 위한 업체를 선정하고 버스회사와 , 노선확
보 및 운영에 따른 협의를 통해 노선변경 절차 등을 거쳐 종합여객터미널의 이전
운영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1978년부터 운영돼오고 있는 현재 시외버스 터미널은 40여년이 지나면서 건물 내 외벽이 퇴색되고 곳곳이 노후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송암리에 신축 이전하는 종합터미널은 1 , 층에 대합실과 매표소 무인발권기 수하물 보관소 정비소 등 터미널 기본시설을 비롯해 관광안내소 휴게음식점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다.

이와 함께 종합터미널 주변에는 동해북부선 양양역 경찰서 대형마트등이 들어 설 예정이어서 양양시가지의 도심확대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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