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지역일자리 사업 추진..총 8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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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올해 5억 826만원의 사업비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선발 인원은 상․하반기 각 40명씩 총 80명이다.주요 사업장은 낙산해변 및 낙산월드 유휴부지, 남대천 일대, 종합운동장, 읍·면 등 10개소이다.

202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12일까지 사업신청서와 금융정보제공동의서 등 신청서류를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이어야 한다. 다만,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1세대 2인 참여자,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사람 등은 일자리 사업의 취지를 고려해 선발대상에서 배제된다.

특히 군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만18세부터 34세까지 근로능력이 있는 청년구직자를 우선 선발하기로 했다.

일자리 참여자로 선정이 되면 2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4개월간 해당분야에서 주 30시간(만65세 이상, 주 15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 월 임금은 135만원으로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지난해 기준임금 130만원에서 4% 상승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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