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교육 고성네트워크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건강반찬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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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먹거리 교육과 식생활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식생활교육고성네트워크(대표 김선옥)는 30일 관내 취약계층들에게 ‘건강반찬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반찬꾸러미는 전부 지역농산물을 활용해서 회원들이 손수 만든 것이다. 네트워크 관계자는 “고령자, 1인가구 등 취약계층의 경우 잘못된 식습관·식생활에 따른 영양섭취 부족 및 불균형, 노인비만 등으로 사회·경제적 비용 증가등을 고려하여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고성군에는 고령화가 가팔라지면서  어르신 1인 가구도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네트워크의 이번  건강반찬 프로젝트는 2022년 식생활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2015년 창립한 식생활교육고성네트워크는 이밖에도 교육청 “콩이랑 장이랑”수업, 생애주기별사업, 전통식문화 확산을 위한 장만들기 사업등을 진행하며 고성 군민의 먹거리에 관련된 교육과 활동으로 지역농산물 활용과 바른 먹거리 실천을 노력하고 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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