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대관람차 비위 공무원 징계 수위 결정…강원도 15일 인사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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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5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고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 관련 징계에 회부된 공무원들의 징계수위를 결정한다. 이는 행안부의 징계요구에 따른 조치다.

도의회 관계자는 “이날 인사위에서는 중징계2명 경징계3명에 대한 징계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지난 10월 대관란차 특별감찰 결과를 발표하면서  공유수면에 불법 건축을 허가하는등 공무원들의 위법을 확인하고 속초시 공무원 6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이달 초 강원도의회는 대관람차 관여 공무원(현 속초시의회 근무)을 중징계 한 바 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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