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해변감시…스페인 산후안 해변축제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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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티투데이

드론이 해변을 감시한다.바르셀로나시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해변축제인 산후안 축제 기간 동안 해변을 감시하기 위해 드론을 배치한다고 시티투데이가 보도했다.

이같은 조치는 혼잡을 최소화하고,안전 문제를 예방하며, 경찰과 소방서가 비상사태에 더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서다.

드론 2대에 탑재된 인공지능(AI) 기술은 분주한 해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게 된다.단 드론으로 어떤 영상도 녹화하지 않고 얼굴 인식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

바로셀로나는 드론이 어떻게 도시에 이익을 줄 수 있는지 탐구하기 위한 더 광범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화재, 부적절하게 주차된 자동차,심지어 방목 중인 멧돼지들을 감지하는대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 절정기에 카메라 데이터에 AI 분석을 이용해 해변 점유를 모니터링해 사용 가능한 모래의 비율을 측정한 바 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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