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속에 파묻힌 진부령 흘리…설악산 중청 115cm

0
213

평지에는 폭우가 산간에는 폭설이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내린 눈의 양은 설악산 중청 부근이 115cm 고성 향로봉 73.7cm, 미시령 41.5cm, 진부령 39.5cm, 인제 조침령 20.9cm등이다. 진부령 흘리마을에는 많은 눈이 내려 외진곳에는 길이 두절되었다.

지난 10일부터 내린 비로 양양 196.5mm, 양양 오색 129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영동지역은 12일 늦은 오후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설악투데이

댓글 작성하기!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