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센터 건립 박차”..해양구조협회 강원북부지사 송년의 밤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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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 강원북부지부 송년의 밤 행사가 협회 대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저녁 6시 속초시 교통 모 음식점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조활동에 가장 많은 출동을 한 사성일 대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그는 130여회 구조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협회 발전에 공로가 큰 김명길 의장(속초시의회)과 속초해양경찰관 2명에게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강정호 속초시 도의원등에게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이 있었다.

김경혁 회장은 “다행히 올 한해 바다에서 사고가 절반 가량 줄었다.대원들의 헌신이 컸다.내년에는 협회 활동을 더욱 힘차게 끌고 나가자”고 말했다.

강원북부지부는 속초에 구조활동의 거점이 될 레스큐(구조)센타(RESCUE CENTER)건립을 추진하고 있다.한국해양구조협회 강원북부지부는 50여명의 대원이 속초.고성.양양을 관할하면서 지역바다에서 발생하는 해난사고 및 인명구조 활동에 자원봉사로 긴급대응하고 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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