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버스정류장등 22개소에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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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오는 12월까지 관내 22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될 곳은 행복고성 문화복합센터(작은영화관), 고성복합커뮤니티센터, 고성 해양심층수 산업지원센터, 달홀공원, 화진포 정보화마을 정보센터, 대진항 해상공원, 고성종합체육관, 고성골프연습장, 고성종합운동장, 천진해수욕장, 마차진해수욕장, 아야진해수욕장, 송지호해수욕장, 문암해수욕장, 버스정류장(간성버스터미널), 버스정류장(신안리), 버스정류장(간성시장입구), 버스정류장(고성군청), 버스정류장(간성읍 상리), 버스정류장(봉포리 버스정류장), 버스정류장(봉포리 한파쉼터), 봉포리 청년 상상마당등 22곳이다.

고성군은 공공 무선인터넷 구축사업을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여 총 59개소에 설치한 바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군민의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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