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갈래길본부 올해 첫 걷기 대회 신선대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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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서 길 문화 이끌어 가고 있는 고성갈래길본부가 올해 첫 걷기대회를 6월 25일 연다.9경길 화암사 코스를 걷는다. 화암사 주차장에서 시작해 일주문 수바위를 거쳐 신선대를 돌아오는 5.5킬로미터 코스다. 약 120분 정도 예상된다.

출발 부스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신선대는 울산바위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고성 속초를 비롯해 동해바다를 한눈에 볼수 있는 최고의 봉우리로 명성이 나 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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